안녕하세요..
관세청은 지난 5월 가정의달에 생활용품은 국가기술표준원과 협업하고, 해외직구 건강식품은 식약처와 협업해
집중검사를 실시하여 안전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어린이제품, 전기.생활용품 10만여점, 해외직구 위해식품
1,000여점을 적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관세청은 산업통상부 등 7개부처 전문가를 파견받아 통관단계부터 합동으로 위해가능성 수입물품을
선별.확인하는 "협업검사제도"를 운영하여 KC인증, 식약처검사대상 물품등에 대한 심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수입시에는 현품 또는 포장용품에 소비자를 위한 품질표시(25.11.19일 공지사항 참조)를 반드시 하시기 바랍니다.
붙임 : 안전기준미달 선물용품 무더기적발 보도자료 1부